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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인인 시리즈 ‘잠 못 드는 밤은 없다’





5월 11일~6월 6일. 두산아트센터 Space111 전석 3만원. 문의 02-708-5001

한·중·일 3국의 현대 연극을 묶은 ‘인인인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인 ‘잠 못 드는 밤은 없다’는 말레이시아 리조트에서 살아가고 있는 일본인들의 이야기다. 그들은 일본을 사랑하고 일본 문화를 향유하면서도 고국으로 돌아가고 싶어 하지 않는다. 작가인 히라타 오리자는 은퇴 이민과 히키코모리(‘은둔형 외톨이’를 일컫는 일본 신조어), 이지메 문화 등 현대 일본인들의 자화상을 섬세하게 그려낸다. 여기에 박근형의 사실적인 연출이 더해져, 현대를 사는 인간의 고독과 외로움을 관객들에게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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