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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나이 와타나베





~ 6월 6일. 백암아트홀 4만~5만원. 문의 02-764-7858~9

‘감독, 무대로 오다’의 세 번째 작품인 ‘사나이 와타나베’는 야쿠자 보스 와타나베와 그의 자전적 영화를 만들 영화감독 만춘의 이야기다. 영화감독 장항준이 직접 극본을 쓰고 연출을 맡았다. 그가 영화에서 보여줬던 특유의 코믹함과 날카로움이 무대 위에서도 발휘된다. 이 유쾌한 이야기를 위해 연기파 중견배우 기주봉과 백인철, 대중에게 친숙한 정은표와 최필립, 그리고 가수 김C가 가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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