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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홍병사





4월 29일~6월 27일. 학전블루 소극장 2만~3만원. 문의 02-763-8233

‘지하철 1호선’으로 유명한 극단 학전이 신작 ‘분홍병사’를 내놓았다. 남자아이는 분홍색을 좋아하지 않고 여자아이는 총을 좋아하지 않아 아무도 사지 않는 ‘분홍병사’와 백화점의 다른 장난감들의 이야기를 통해 과거의 따뜻한 감성과 현대사회에 대한 날카로운 비판을 전한다. 프랑스 작품을 한국의 시대상과 정서에 맞게 번안한 작품이다. 원작 음악은 프랑스에서 ‘올해의 음반상’을 두 차례 수상할 정도로 완성도를 인정받았다. 그룹 ‘낯선사람들’의 리더였던 고찬용이 음악감독으로 참여해 편곡 실력을 선보인다. 방진의·박성환·김비비·전문지 등 ‘지하철 1호선’ 출신의 배우들이 대거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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