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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국화를 든 세살배기 아들 … 전국엔 비가 내렸다



26일 경기도 평택 합동분향소에서 1계급 추서된 고 남기훈 원사의 첫째아들 재민(12)군과 국화를 든 막내 재준(3)군이 아빠의 영정(오른쪽) 앞으로 걸어가고 있다. 천안함 사격 통제장이었던 남 원사는 슬하에 12·10·3살짜리 세 아들을 둔 아빠였다.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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