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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3일 전군 주요지휘관 회의 소집…북한 잠수함·게릴라식 도발 대응 논의

군 당국은 다음 달 3일께 전군 주요 지휘관을 소집해 천안함 침몰 사건의 후속 대책을 협의한다.



인사는 내달 중순 이후로

군은 이번 지휘관회의를 통해 천안함 침몰과 관련한 군의 대응 체계와 문제점과 개선 방안을 토의하게 될 것이라고 소식통은 전했다. 회의에서는 북한의 잠수함 침투, 게릴라식 기습 도발 등에 대한 군 차원의 대응책도 논의한다. 원태재 국방부 대변인은 “이번 회의는 천안함 사건의 주요 문제점을 분석하고 백령도를 포함한 전비태세 강화 대책, 군 기강 확립, 보완 대책 등을 주로 토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군은 이번 회의에서 지휘관들의 여론을 수렴한 다음 감사원의 직무 감찰에 대한 중간 발표가 예상되는 5월 중순 이후 군 인사를 단행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인사에서는 정기 진급 외에 감사원의 직무 감찰에 따른 것도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민석 군사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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