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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대학생에 테마가 있는 인문학강좌

춘천시립도서관은 직장인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테마가 있는 인문학강좌를 개설해 운영한다고 26일 발표했다.



춘천시립도서관서 매주 수요일

강좌는 12월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7시~9시 도서관 2층 회의실에서 진행된다. 강의는 인문학 공동체인 ‘수유너머 강원’이 맡았다. 강좌당 수강인원은 30명으로 수강료는 무료다. 5월 강좌 주제는 ‘동아시아 역사책을 읽자’로 길진숙(수유너머 강원 연구원)씨가 『춘추』, 『사기』, 『삼국유사』등 중국과 우리나라의 역사서를 강독한다.



6월은 ‘키워드로 보는 미술’을 주제로 채운(수유너머 강원 연구원)씨가 근대적 일상과 예술의 관계를 탐색한다. 12월 강좌는 추후 마련된다. 강좌를 수강하려면 도서관 열람계(033-250-3575)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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