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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생에너지 교육 기후변화센터 개방

대구·경북지역 에너지 기후변화센터가 26일 시민에 개방됐다.



성서공단에 태양광지열 체험 시설, 연료전지 발전 설비

기후변화센터는 대구시와 에너지관리공단이 55억원을 들여 만들었다. 달서구 대천동 성서공단 3300㎡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다.



센터에서는 다양한 신재생에너지 시설을 관람할 수 있다. 태양광·태양열·지열을 이용해 전기를 생산하고 냉·난방을 하는 원리를 배울 수 있다. 오염물질 배출 없이 전기와 온수를 생산하는 가정용 연료전지 발전 설비도 만날 수 있다. 1층에는 지열 체험장도 있다.



센터 건물 자체도 신재생에너지 교육장 역할을 한다. 이 건물은 태양광 발전설비(용량 60㎾)와 지열·태양열 에너지 이용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또 발광다이오드(LED) 조명과 삼중유리창 등을 설치해 에너지를 절감할 수 있도록 했다.



시와 에너지관리공단은 내년 2월까지 전시·홍보물을 대폭 늘리기로 했다. 기후 변화와 에너지 절약을 주제로 한 입체영상을 보여 주는 입체영상관과 컴퓨터로 퀴즈를 풀며 신재생에너지에 대해 공부하는 신재생에너지체험관 등 20개 홍보 부스가 만들어진다. 053-580-7902.



홍권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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