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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범죄피해자 지원협의회 구성

아산경찰서(서장 양정식)에서는 22일 ‘범죄피해자 지원협의회’를 구성했다. 이 협의회는 범죄피해자 권익 보호와 범죄 피해자에 대한 경제적·심리적 보호·지원을 위한 국가와 민간단체 활동을 지원한다. 아산경찰서는 이날 위원 21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간담회를 열었다. 위원장에 중부합동 법무법인 김동준 변호사를 선출했다. 아산경찰서 수사지원팀 장순철 경위는 “종래 경찰위원회에 소속된 피해자 지원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시민들 참여로 별도 협의회를 발족하게 됐다”며 “ 범죄 피해자의 어려운 상황을 풀어 나가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장찬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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