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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인산 산림자연사박물관 상량식

아산 영인산 산림자연사박물관이 23일 상량식과 함께 그 모습을 드러냈다. 산림자연사박물관은 현재 공정율 75%을 보이고 있는 영인산 수목원과 함께 산림 휴양,자연학습, 학술연구의 장으로 활용하기 위해 사업비 180억원을 들여 조성되고 있다. 박물관 건립 장소는 옛 미군 군사시설이 있던 곳.



연건평 6020㎡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전시실(상설, 기획)·영상실·학예연구실·수장고·지원시설 및 편의시설 등으로 구성돼 있다. 연내 건축공사가 완료되고 2011년도 전시 준비를 한 후, 2012년 상반기 시민들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아산시는 산림자연사박물관이 건립되고 있는 인근에 희망근로 프로젝트 사업을 활용, 영인산성 탐방로를 최근 개설했다. 영인산성 탐방로는 성터 외측에 목재데크 400여 m를 개설, 등산로를 우회하도록 조성됐다.



조한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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