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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동네] 국립극장 60주년 특별기획전…한국전쟁 즈음 공연예술 자료

국립극장(극장장 임연철)은 창립 60주년을 맞이해 특별기획전 ‘6·25전쟁, 공연예술의 기억과 흔적’을 연다. 다음달 7일부터 7월31일까지 국립극장 공연예술박물관 1층 기획전시실에서다. 이번 기획전에는 6·25전쟁 전후의 공연예술과 관련한 음원과 시각 자료, 당시의 대중가요와 악극, 음반, 전단(삐라) 등이 두루 소개된다. 6·25전쟁 당시 국방부 종군 사진대장이었던 고(故) 임인식 씨의 사진 20여 점도 함께 공개된다.



한편 공연예술박물관(관장 윤용준)은 5월부터 7월까지 매달 한 차례씩 ‘해설과 함께하는 축음기 시연회’를 열 계획이다. 시연회는 5월 ‘해방과 분단, 희망과 절망의 노래’, 6월 ‘전시(戰時) 3년, 전선과 후방의 노래’ 등 각기 다른 주제로 진행된다. 02-2280-5801.



최민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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