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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동네] 3회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 “소통에 중점” 9월 5일 개막

제3회를 맞는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APAP 2010)가 시민들 곁으로, 마을 공동체 속으로 더 가까이 깊숙이 다가간다. 안양공공예술재단은 26일 연 기자간담회에서 오는 9월 5일부터 10월 31일까지 안양 학운공원과 학의천 일대에서 펼쳐질 APAP 2010의 프로그램과 참여 작가들을 소개하며 이런 배경을 설명했다.



예술감독을 맡은 박경(미국 UC샌디에이고 교수)씨는 “1, 2회 APAP가 미학적 측면에 초점을 맞춰 안양의 정체성을 세울 예술품 설치에 주력했다면, 올 행사부터는 도시와 사람들을 이해하고 소통에 관심을 두는 사회·교육적 연구와 협업에 중점을 두겠다”고 말했다. APAP는 올해부터 3년마다 열리는 트리엔날레 형식으로 치러진다. 031-321-3075.



정재숙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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