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2차 보금자리, 민간 중대형 1만2408가구 분양

수도권 2차 보금자리주택지구 6곳에 모두 5만7000여 가구가 건설된다. 4만1000여 가구는 보금자리주택인 공공·임대아파트로, 1만6000가구는 민간 분양주택으로 공급된다.



오늘 총 5만7000여 가구 확정 고시 … 내달 7일부터 사전 예약


<그래픽을 누르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국토해양부는 이런 내용의 서울 내곡 등 6개 보금자리주택 지구계획안을 확정해 27일 고시한다. 남양주 진건지구가 1만6632가구로 가장 많고, 시흥 은계 1만2890가구, 구리 갈매 9639가구, 부천 옥길 9357가구, 서울 세곡2 4450가구, 서울 내곡 4355가구 등이다.



2차 보금자리주택의 민간 분양주택 물량은 1만5956가구(전체의 28%)로 시범지구(1만4536가구·26%)보다 늘어났다. 전용면적 85㎡ 이하인 중소형 주택은 3548가구다. 1~2인 가구를 위한 도시형 생활주택 645 가구도 포함돼 있다. 나머지 1만2408가구는 중대형 민간주택이다.





국토부는 29일 2차 보금자리주택 입주자 모집공고를 내고, 다음 달 7일부터 1만8511가구에 대한 사전예약을 시작한다. 분양주택이 1만4497가구이고, 임대기간이 지나면 분양전환되는 10년·분납 임대주택은 이번에 처음으로 4014가구가 배정됐다.



서울 강남 2개 지구의 분양가는 3.3㎡당 전용면적 60㎡ 이하는 1210만~1250만원, 전용 85㎡ 이하는 1240만~1040만원으로 책정됐다. 나머지 수도권 4개 지구는 전용 60㎡ 이하가 750만~850만원, 60~85㎡ 이하가 820만~990만원 선이다.



권호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