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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인숙·배양숙·안순오, 삼성생명 보험왕

삼성생명 방배지역단 윤인숙, 테헤란지역단 배양숙, 강남지역단 안순오씨가 최근 서울 코엑스 컨벤션홀에서 열린 연도상 시상식에서 챔피언에 올랐다. 지난해까지 ‘10년 연속 챔피언’이었던 예영숙 전무(대구 대륜지점장)는 지난해 수상 이후 보험왕 선정 대상에서 빠지겠다고 밝혀 순위 선정에서 제외됐다. 예 전무는 여전히 실적 면에서 10위 안에 들어가는 높은 성과를 올렸다.



동부화재 방순옥 3년 연속 판매왕에

동부화재도 최근 연도상 시상식을 열고 부천지점 상동지사의 방순옥씨와 포항지점 포항남부대리점 신명희씨를 설계사 부문과 대리점 부문에서 각각 영예의 판매왕으로 선정했다. 방순옥씨는 지난 한 해 가입건수 1만3921건, 수입보험료 24억원의 기록으로 2007년 이후 3년 연속 판매왕이 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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