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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갑판 쪽은 ‘V’자, 배 밑쪽은 ‘Λ’자로 날아갔다



천안함은 외부 수중 폭발에 의해 두 동강 나면서 침몰한 것으로 민·군 합동조사단이 25일 확인했다. 좌현 하단이 1차 충격으로 찢어졌고 곧이어 발생한 버블제트에 의해 완전히 절단됐다. 이 충격으로 천안함은 좌현 하단 3.3m, 우현 상부 갑판이 10m가량 없어졌다. 사진은 지난 15일과 24일 각각 인양한 함미와 함수의 없어진 부분(빨간 점선 안)을 천안함과 같은 규모의 초계함을 사용해 원래 모습으로 복원한 것이다. 빨간 점선 부분이 소실된 마스트(안테나 기둥)와 디미스터(공기흡입구), 연통이다.



김성룡 기자

그래픽=박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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