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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가 뽑은 최고의 골프장은 클럽나인브릿지

경제 월간지 포브스코리아(5월호)가 최고경영자(CEO) 86명을 대상으로 ‘국내 최고의 골프장’을 조사한 결과, 제주의 클럽나인브릿지(사진)가 1위로 꼽혔다. 가평베네스트와 안양베네스트, 이스트밸리가 그 뒤를 이었다. 포브스코리아는 CEO들에게 골프다이제스트와 골프매거진이 지난 6년 동안 ‘베스트 코스 10’으로 꼽은 24곳과 골프 전문가 7명이 뽑은 6곳을 더해 30곳을 후보로 제시했다.



클럽나인브릿지는 자연 지형을 그대로 살린 도전적이고 아름다운 코스와 그리스 양식을 본뜬 국내 최대 규모의 빌라가 좋은 평가를 받았다. 가평베네스트는 잭 니클라우스의 설계와 삼성에버랜드의 코스 관리능력이 강점으로 평가받았다. 안양베네스트는 접근성과 최상의 그린 관리, 뛰어난 서비스에서 골고루 높은 점수를 받았다. CEO들이 꼽은 베스트 코스 10에는 경기도와 제주도 소재 골프장이 각각 4곳이었다(자세한 내용은 포브스코리아 5월호 참조). 



남승률 포브스코리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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