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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이 뽑은 2010 COTY는 ?

네티즌은 ‘2010 올해의 차(Car of the Year : COTY)’로 국산차 가운데 기아차 K7, 수입차는 메르세데스-벤츠 E클래스에 많은 투표를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앙일보가 국내 신문 가운데 처음 주최하는 ‘2010 코티’ 후보 10개 모델을 대상으로 한 포털 사이트 조인스(http://event.joins.com/2010/coty)의 네티즌 투표 중간 집계 결과다.

25일 오후 4시 현재 3700여 명이 응모해 K7이 743표로 1위를 달리고 있다. 2위는 현대차 YF쏘나타로 672표, 3위는 E클래스로 593표였다. 이어 포드 토러스 358표, GM대우 마티즈 크리에이티브 339표 순이었다. 지난 16일 코티 심사위원들이 43개 모델을 10개의 최종 후보로 압축하는 1차 심사과정에서 1위에 올랐던 폴크스바겐 골프TDI/GTD는 220표로 7위에 그쳤다. 이번 네티즌 투표는 5월 9일 자정까지 계속된다.

네티즌이 뽑은 올해의 차는 본 심사와 별도로 진행되는 이벤트다. 네티즌 투표는 한 사람이 여러 번 투표를 하지 못하도록 이름·e-메일·전화번호를 적어야 응모가 가능하다. 응모자 가운데 총 10명을 추첨해 1등 1명에게는 100만원 백화점 상품권, 2등 3명 50만원 백화점 상품권, 3등 6명 10만원 주유 상품권을 준다. 당첨자는 다음 달 12일 조인스에 발표한다.

조인스 윤영기 대리는 “조인스의 ‘네티즌이 뽑은 코티’ 사이트에 접속하면 후보 차량의 사진과 동영상, 각종 정보를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코티 심사위원들이 선정한 최종 후보 10개 모델은 29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 벡스코에서 열리는 부산모터쇼 ‘중앙일보 올해의 차’ 이벤트홀에 전시된다. 심사위원들은 다음 달 4일 최종 심사에 들어가 코티와 디자인·기술·친환경 부문 수상 모델을 선정해 다음 달 10일 본지에 발표한다.

김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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