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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렌』 과 재단법인 ‘아름지기’ 29일 바자회

중앙 M&B의 프리미엄 멤버십 매거진 『헤렌』과 재단법인 아름지기가 전통문화 연구와 발전기금 마련을 위한 바자를 연다. 29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서울 신사동 호림박물관 신사분관 지하 1층 JNB갤러리에서 열리는 바자엔 국내외 기업과 개인 후원자들이 기증한 물품이 다량으로 나온다. 참여 업체들은 루이뷔통·구찌·에르메스·막스마라·마크제이콥스·페라가모·제냐·토즈·프라다(사진) 등 패션 브랜드와 드비어스 등 주얼리 브랜드, 겔랑·랑콤·비오템 등의 화장품 브랜드와 주류 브랜드, 한국도자기 등이다. 이 밖에 이은범·이창화·정재효·한정용·허상욱 등 작가들의 머그컵과 아름지기가 엄선한 식자재 등도 판매할 예정이다. 바자 행사 중 행운권 추첨과 명품 브랜드 상품의 경매도 진행된다.

이번 바자에서 조성된 기금은 천재 문인이자 예술가였던 이상의 집터를 문화공간으로 바꾸는 ‘문화공간 이상’ 프로젝트와 미국 피츠버그대학교 내에 우리 전통문화의 아름다움을 알리는 ‘한국문화실’을 조성하는 신규 사업들에도 쓰일 예정이다.

재단법인 아름지기는 과거와 현재·미래를 관통하는 우리 문화의 정수를 찾아내 아름답게 가꾸고 다음 세대에 이어주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비영리 단체다. 그동안 의식주를 테마로 하는 기획전시를 통해 전통문화의 우수성을 알리고 궁궐과 전통마을 등 문화유산의 주변을 아름답게 가꾸는 일에 앞장서 왔다.

입장료 1만원 02-3015-0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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