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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호텔서 즐기는 바비큐



특급호텔들이 봄을 맞아 테라스와 야외 정원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바비큐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합리적인 가격의 해피아워 프로모션도 눈여겨볼 만하다.

맛·멋·여유를 함께 구워냅니다



임페리얼 팰리스호텔_가든 테라스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은 19일 노천 카페 ‘가든테라스’의 바비큐 메뉴를 선보였다. 그 중 오후5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되는 ‘비어 뷔페’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생맥주도 맛볼 수 있어 특히 인기다. 폭립·닭다리·소시지 등 셰프가 직접 구워주는 먹음직스러운 바비큐와 함께 시원한 생맥주를 먹을 수 있다. 입장료는 하이트 맥주 선택 시 2만2000원, 아사히 맥주는 4만5000원(이상 세금 별도)이다. 바비큐와 함께 위스키가 함께 나오는 ‘위스키 세트 ‘는 12만5000원부터(세금 별도). ▶문의= 02-3440-8000



밀레니엄 서울 힐튼_‘오크룸’



밀레니엄 서울 힐튼의 지하 로비에 위치한 정통 영국풍 바 ‘오크룸’의 야외 패티오가 오는 26일 문을 연다. 해피아워인 오후 6시~8시30분에는 바비큐와 생맥주·와인을 3만4700원(세금·봉사료 별도)에 제공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다양한 종류의 샐러드와 쌈야채, 특제 소스를 곁들인 바비큐(독일식 소시지·미트로프·몽골리안 철판 바비큐 등), 볶음밥, 그리고 디저트가 뷔페로 제공된다. 10월 31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일요일과 공휴일은 제외). ▶문의= 02-317-3234



IP부티크 호텔_‘카페아미가’



IP 부티크 호텔 카페 ‘아미가’는 5월 31일까지 갈비 축제를 진행한다. 테라스에서 봄바람을 맞으며 맛과 여유를 즐길 수 있는 기회다. ‘디너 와인 뷔페’에서는 셰프가 즉석에서 구워주는 왕갈비·LA갈비·돼지갈비·치킨 바비큐·소시지 등을 맛볼 수 있다. 특제 한방소스를 곁들인 돼지갈비와 치킨 바비큐는 꼭 맛봐야 할 메뉴다. 카베르네 소비뇽·안타레스 샤도네이·프리미오 등의 와인은 물론 샴페인과 생맥주를 무제한으로 먹을 수 있어 더욱 좋다. 가격은 4만1000원(세금·봉사료 포함). ‘파스타위드 샐러드 런치 뷔페’는 실속파 직장인들에게 인기다. 가격은 1만9800원(세금·봉사료 포함)이다. ▶문의= 02-3702-8033



리츠칼튼 서울_‘더 가든’



리츠칼튼 서울의 유러피안 레스토랑 ‘더 가든’은 5월 2일 야외정원을 오픈한다. 매주 일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30분까지 운영되는 ‘바비큐 브런치’는 킹크랩·랍스터·왕새우 등 신선한 해산물 구이와 최상급 육류 바비큐, 다양한 지중해식 애피타이저로 구성된다. 월요일부터 토요일 저녁(오후 6~9시)에는 바비큐 세트 메뉴가 마련돼 있다. 바비큐 브런치는 6만원, 바비큐 세트 메뉴는 8만5000원(세금·봉사료 별도)이다. 10월 31일까지. ▶문의= 02-3451-8271



[사진설명]밀레니엄 서울힐튼 ‘오크룸’ 야외 패티오의 바비큐 메뉴.



< 하현정 기자 happyha@joongang.co.kr >

[사진 제공= 밀레니엄 서울힐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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