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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연의 끝장토론’ 시즌2

집단 토크를 토론 프로그램과 접목한 구성으로 화제를 모은 ‘백지연의 끝장토론’이 시즌2로 돌아온다. 케이블·위성채널 tvN에 따르면 시즌 2의 달라진 점은 ‘감성이 살아있는 토론쇼’라는 점. 시즌1 때 모토로 내세운 ‘주제, 형식, 수위의 제한이 없는 3무(無) 토론’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유종, 승부, 가시’가 있는 3유(有) 토론으로 확장된다.



형식은 시즌1과 비슷하다. 서로 상반된 입장의 두 팀이 나와 주제에 관해 갑론을박을 이어가고, 전문가 패널은 토론의 깊이와 고급화를 견인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또 논란의 중심에 있는 당사자를 토론장에 직접 출연시켜 핵심이 있는 토론을 유도, 사실감을 더한다는 계획이다. 시즌2의 가장 큰 특징은 배심원단이 구성된다는 것. 연령·성별로 배분한 50명의 선택을 통해 승부가 결정되게 유도한다. 한편 tvN 트위터(http://twitter.com/chtvn)를 통해 시청자 의견을 방송에 시시각각 반영하는 등 쌍방향 토론쇼을 추진할 예정이다. 20일 밤 10시 90분간 첫 방송.



강혜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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