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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상하이 엑스포 한국기업관 시험운영



다음 달 1일 중국 상하이엑스포 개막을 앞두고 한국기업연합관이 20일부터 시험 운영에 들어간다. 사진은 건물 내부에 설치된 높이 6.5m, 지름 4.8m의 초대형 멀티미디어 타워. LCD 모니터 192개를 붙여 만들었다. 한국기업연합관에는 금호아시아나·두산·롯데·삼성전자·신세계이마트·포스코·한국전력·현대자동차·효성·LG·SK텔레콤·STX 등 국내 대표기업 12곳이 참여했다. 한국무역협회 오영호 부회장은 “이번 엑스포를 계기로 우리 기업이 중국 소비자에게 한 걸음 더 다가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무역협회는 행사기간 동안 430만 명의 관람객이 한국기업연합관을 찾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국무역협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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