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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COTY 10개 후보 압축

중앙일보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선정하는 ‘올해의 차(Car of the Year : COTY, 이하 코티)’ 최종후보 10개 모델이 정해졌다.

본지 코티 심사위원단(공동위원장 이대운 전 현대차 연구소장, 손을래 전 수입차협회장)은 16일 서울 순화동 중앙일보 본사에서 심사를 거쳐 최종후보 10개 모델을 선정했다.

2009년 1월부터 올 3월까지 국내에 출시된 43개(국산차 12개, 수입차 31개) 모델 가운데 국산차 6개, 수입차 4개 모델이 최종후보에 포함됐다. 최고 점수(61점)는 폴크스바겐 골프TDI/GTD로 심사위원 세 명으로부터 만점(10점)을 받았다. 최종후보에 선정된 기아차 쏘렌토R과 11위로 탈락한 푸조 308MCP의 점수차가 3점에 불과할 만큼 치열한 접전이 벌어졌다. 43개 모델 가운데 14개는 1점도 받지 못했다.

평가 요소는 ▶승차감 ▶운전자 만족도 ▶가격·경제성 ▶디자인 ▶안전성 ▶신기술 및 성능 ▶친환경성 등 7개 항목이다. 특히 이전 모델에 비해 많이 바뀐 차에 높은 점수를 주도록 했다. 심사위원은 자신의 점수 부과에 대한 설명을 달았다. 최종후보 10개 모델은 29일부터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부산모터쇼 내 ‘올해의 차’ 전시관에 전시된다. 다음 달 4일 10개 모델을 대상으로 코티와 기술·친환경 수상차를 선정한다. 단, 디자인상은 심사에 올랐던 43개 전체 모델을 대상으로 뽑는다. 이와 별도로 19일부터 5월 9일까지 포털사이트 조인스(www.joins.com)에서 10개 모델을 대상으로 ‘네티즌이 뽑은 코티’를 선정한다.

김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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