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희생 장병 ‘고기’ 비유 해군 군의관 직위 해제

해군은 지난 15일 천안함 함미 인양 당시 “고기에서 떨어진 국물을 다 닦아”라며 희생자를 ‘고기’에 비유한 군의관을 17일 직위 해제했다. 해군 관계자는 “사안의 심각성을 감안해 해군 참모총장이 진상 확인 즉시 직위를 해제했다”며 “관련 규정에 따라 추가 조치가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해군은 천안함 홈페이지에 " 실종 장병의 시신 수습 현장에서 모 군의관의 실언으로 인하여 유가족에게 심려를 끼친 데 대해 매우 죄송하게 생각합니다”라는 내용의 사과문을 게재했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