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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친박’ 합당 거부파 ‘미래연합’ 출범 … 대표에 이규택 전 의원

한나라당과 조건 없이 합당하기로 한 미래희망연대(옛 친박연대)의 결정에 반발해 탈당한 이규택 전 의원 등이 만든 정당인 ‘미래연합’이 18일 출범했다. 이 전 의원은 이날 창당대회에서 대표로 선출됐다. 엄호성 전 의원과 석종현 전 친박연대 정책위의장, 이갑영 전 고성군수는 최고위원으로 뽑혔다. 이규택 대표는 “2012년 대선에서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를 대통령으로 만드는 게 미래연합의 목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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