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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한나라 서울 구청장 후보 11명 발표 … 민주당도 3명 확정

한나라당 서울시당 공천심사위원회는 18일 지방선거에 출마할 서울지역 구청장 후보 11명을 발표했다. 강서(김재현)·구로(양대웅)·노원(이노근)·성북(서찬교)·중랑(문병권) 등 5곳은 현직 구청장을 공천했다. 강동(최용호)·관악(오신환)·동대문(방태원)·서초(진익철)·용산(지용훈)·은평(김도백) 등 6곳도 단수 후보를 정했다. 민주당은 이날 오세훈 서울시장 밑에서 서울시 감사관을 지낸 이성씨를 구로구청장 후보로 결정했다. 송파구청장 후보로는 박병권 변호사, 금천구청장 후보로는 차성수 전 청와대 시민사회수석을 공천했다. 인천 부평구청장 후보엔 홍미영 전 국회의원을 전략 공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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