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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 산업단지에 연료전지 발전소

대구에 대규모 연료전지 발전소가 건립된다. 대구시는 에너지 전문 컨설팅회사인 더코발트스카이㈜와 달서구 대천동 성서 4차 산업단지에 600억원을 들여 연료전지 발전소를 건립키로 했다. 더코발트스카이는 오는 9월과 내년 9월 각각 5.6㎿ 규모(총 11.2㎿)의 수소 연료전지 발전소를 짓는다. 사업이 끝나면 연간 9만MWh의 전력과 2만Gcal의 열을 생산한다. 이를 원유 에너지로 환산하면 2만1000여t에 해당한다. 생산된 전기와 열은 지역 기업에 공급된다. 연료전지 발전은 도시가스의 수소와 공기 중 산소를 반응시켜 전기에너지와 열을 생산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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