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전국 무예 고수 대전 모인다

전국의 내로라 하는 무예 고수들이 대전에 모인다. 한국전통무예총연합회는 제1회 한국전통무예전국대회를 24~25일 대전시청 남문광장에서 연다고 18일 밝혔다.

전통무예 경연대회로는 첫 행사인 이번 대회에는 무예총연합회 산하 7개 연합회 대표 고수들이 펼치는 다채로운 무예 시연과 경연대회 등 다양한 볼거리와 전통무예 체험 이벤트가 준비됐다.

무예총 산하 연합회에는 태권도, 합기도, 검도, 특공무술, 창시무예, 전승복원무예, 경호무술 연합회 등이 속해 있다.

행사는 24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전통무예 경연대회와 각 단체 무예 최고수들의 전통무예 시연회 등이 진행되며, 전통무예를 배우는 ‘나도 달인’ 코너가 운영되고 격파대회, 민속놀이 체험, 무예 백일장 등도 열린다.

25일에는 무예총에 속한 단체에서 무예 고수들이 펼치는 무예 장원선발대회가 열려 최고 수준의 전통무예 진수를 선보인다.

한국전통무예총연합회 유정복 총재는 “이번 대회가 무예인의 자긍심을 드높이고 전통무예의 맥을 찾아 전승 발전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형식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