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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 조기집행 우수 지자체 특별교부세 100억원 지급

지방재정 조기집행 실적이 우수한 지방자치단체에 특별교부세가 지원된다. 정헌율 행정안전부 지방재정세제국장은 18일 “지방자치단체의 1~3월 지방재정 조기집행 실적을 평가해 24개의 우수 지자체에 모두 100억원의 특별교부세를 지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된 광주광역시·경상북도에는 10억원씩, 경기도 파주시·서울 성동구에는 5억원씩의 특별교부세가 지급된다. 우수 지자체로 뽑힌 대전·부산광역시, 경기·충청남도는 5억원씩 받게 된다. 경기도 의정부시·평택시·의왕시·하남시·양평군, 경남 거제시, 전남 장흥군, 전북 진안군, 충남 연기·금산군, 광주 북구, 인천 계양·남구, 대구 달서구, 서울 용산구에는 3억원씩 지원된다.

지자체의 1분기 조기집행 실적은 49조원으로, 상반기 목표액(91조원)의 53.8%를 기록했다.

한은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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