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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발렌타인 36년 한정판


스코틀랜드 위스키 브랜드 ‘발렌타인’은 자사가 주최한 골프 대회 유러피언투어 ‘발렌타인 챔피언십’ 개막을 앞두고 18일 ‘2010 발렌타인 챔피언십 블렌드 36년’을 공개했다. 20병만 한정 생산된 이 위스키의 1호는 대회 우승자에게 수여되며 한 병은 대회 기간 중 경매를 통해 판매해 수익금을 사회복지공동모금에 기부할 예정이다.

김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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