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200자 경제뉴스] 4월 19일

기업



전자세금계산서 제도 전국 순회설명회




대한상공회의소는 20일부터 국세청·정보통신산업진흥원과 공동으로 전국 38개 지역에서 ‘전자세금계산서 제도 시행 전국 순회설명회’를 연다. 정부는 내년부터 법인사업자의 전자세금계산서 발급을 의무화한다. 설명회에서 전자세금계산서를 언제까지 발급하고, 수정사항이 발생했을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등을 알려준다.



라푸마, 자체 브랜드 자전거 2종 출시



LG패션의 아웃도어 브랜드 라푸마가 자체 브랜드(PB)를 단 자전거 2종을 출시한다. 도심용 자전거인 ‘리베로’(55만원)는 8단 기어를 달았으며 알루미늄 합금으로 만들어 가볍다. 산악용 자전거인 ‘소닉 붐’(68만원)은 안장 부위를 곡선 처리해 승차 시 편리하며 험한 지형에서도 타기 쉽도록 했다. 라푸마는 매 시즌 새로운 자전거를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K2, 국립공원 4곳 돌며 산행안전캠페인



등산·아웃도어 브랜드 K2가 ‘산행안전캠페인’을 진행한다. 5월 23일까지 북한산·지리산·계룡산·도봉산 등 전국 주요 국립공원 4곳을 순회하며 올바른 장비 착용과 산행 안전의 중요성을 알리는 행사다. 행사기간 동안 등산로 입구에 이동식 정비센터를 마련해 브랜드와 상관없이 등산화를 무료로 살균·정비해 준다.



아모레, 핑크리본사랑 마라톤 행사



아모레퍼시픽이 18일 부산 요트경기장에서 ‘핑크리본사랑마라톤’ 행사를 열었다. 부산을 시작으로 5월 대전, 6월 광주, 9월 대구, 10월 서울에서 열린다. 2001년 시작돼 올해로 10회째를 맞은 행사다. 참가비 전액을 한국유방건강재단에 기부해 유방 건강을 위한 활동 기금으로 쓴다.



서공두산엔진 쉬저우 공장 기공식



두산인프라코어는 16일 중국 장쑤(江蘇)성 쉬저우 경제기술개발구에서 서공두산엔진 쉬저우 공장 기공식을 했다. 건설기계·대형트럭 및 발전기용 디젤엔진을 생산하는 회사로, 지난해 9월 두산인프라코어와 중국 서공그룹이 50대 50의 지분으로 총 6억8000만 위안(약 1250억원)을 투자해 설립했다. 2018년 연간 10만 대 생산체제를 갖출 계획이다.



중소기업 기술보안 현장 클리닉



중소기업청은 26일부터 5월 14일까지 중소기업의 기술보안 수준을 진단하고 해결 방안을 상담해주는 ‘중소기업 기술보안 현장 클리닉’을 실시한다. 지역별 혁신형 중소기업과 연구소 보유 기업, 수출기업 등 120곳을 대상으로 하며 22일까지 중기청 홈페이지(www.smba.go.kr)에서 신청 받는다.



기아차, 월드컵 16강 기원 시승단 운영



기아자동차는 한국 축구의 월드컵 16강 진출을 기원하기 위한 시승단을 운영한다. 16명의 참가자가 포르테W와 쏘울 각 8대를 타고 두 달간 전국을 돌아다니며 16만㎞ 주행에 도전하는 로드쇼를 펼친다. 기아차는 차량별로 1만㎞ 초과 주행 시 초과된 1㎞당 1000원씩을 축구발전기금으로 내놓을 계획이다.



LG, 유·무선 통합폰 ‘조이팝’ 출시



LG전자는 유·무선 통합(FMC) 서비스를 지원하는 첫 휴대전화 ‘조이팝’을 KT를 통해 출시했다. 카페·학교 등 와이파이(무선랜) 환경을 갖춘 장소와 쿡 인터넷 전화 무선공유기가 설치된 가정에서 인터넷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두께 14.4㎜에 유선형 디자인 폴더폰으로 50만원대 초반.



지펠 마시모주끼 냉장고 3500대 판매



삼성전자는 ‘지펠 마시모주끼’ 냉장고가 출시 한 달 만에 3500대 판매를 돌파했다고 18일 밝혔다. 이탈리아 출신 보석 디자이너 ‘마시모주키’의 디자인을 접목, 물과 얼음을 테마로 보석 이미지를 구현한 제품이다.



LGT, 모바일 서점 ‘교보 북클럽’ 강화



통합LG텔레콤은 모바일 서점 ‘교보 북클럽’을 강화했다. 서울과 경기도 일부 지역은 오전 10시 이전에 책을 주문하면 당일 받아 볼 수 있다. 휴대전화에서 **7474(책사책사)를 입력한 뒤 ‘OZ/ez-i’ 키를 길게 누르면 교보 북클럽에 접속된다.



KT, 실내악 공연에 다문화 가족 초청



KT는 17일 서울 목동의 체임버홀에서 열린 실내악 공연에 다문화 가족 40여 명과 마거릿 클락케이시 주한 가나 대사 등을 초청했다. 지난해 5월 개관한 체임버홀은 420석 규모의 클래식 전문 공연장으로 ‘KT와 함께하는 토요일 오후의 실내악’이 연중 내내 공연된다.



효성, 소년의 집 악단에 음악교실 행사



효성은 18일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에 ‘부산 소년의 집 오케스트라’ 단원을 초청, ‘요요마와 실크로드 앙상블’ 공연을 관람하게 하고 연주자들로부터 직접 지도를 받게 하는 등 음악교실 행사를 했다. 효성은 요요마와 실크로드 앙상블의 글로벌 파트너로서 세계 각 지역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금융



하나은행, 아부다비은행과 제휴 체결




하나은행은 아랍에미리트(UAE)의 아부다비은행(NBAD)과 전략적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두 은행은 ▶양국 간 무역파트너 물색 협조 및 고객 추천 ▶원전사업에 필요한 금융서비스 지원 ▶양국 진출 기업과 고객에 대한 크레디트라인(신용공여한도) 및 금융 우대서비스 제공 ▶신용장 개설 및 해외송금 등의 무역금융 이용 시 우대서비스 제공에 합의했다.



국민은행, 근로자 전용 대출상품 출시



국민은행은 18일 근로자 전용 대출상품인 ‘KB근로자희망 플러스(+) 대출’ 상품을 19일 출시한다. 이 대출은 기본금리를 1.30%포인트 인하했으며, 거래 기여도에 따라 우대금리를 최대 1.0%포인트 적용한다. 지난 16일 기준으로 최저 금리는 6.23%다. 대출 대상은 생활안정자금의 실수요자로 신용평가사의 개인신용등급(CB) 5~10등급이면서 비정규직·일용직을 포함해 3개월 이상 재직 중인 근로자다. 대출 한도는 최고 1000만원이 다.



신한은행, 여성 고객 대상 요리강습회



신한은행은 19일부터 21일까지 여성 고객을 대상으로 ‘민트 레이디클럽 쿠킹 클래스(요리강습회)’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신한은행 홈페이지에서 민트 레이디클럽에 가입하고 쿠킹 클래스 이벤트에 응모하는 고객 가운데 20명을 추첨해 참가 기회를 준다.



정책



농어촌공사, 인턴 134명 정규직 채용




한국농어촌공사는 신입 인턴사원 134명을 정규직(5급)으로 임용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해 9월 계약직으로 채용했던 인턴사원 149명에 대해 6개월간의 평가 기간을 거쳐 90%를 정규직으로 전환했다. 공사 관계자는 “당초 70% 정도만 정규직으로 임용하려 했으나 정부의 ‘일자리 만들기’ 정책에 동참하는 차원에서 규모를 늘렸다”고 설명했다.



보금자리 청약 ‘자산기준’ 21일 시행



보금자리주택 중 신혼부부, 생애 최초 특별공급 신청자는 입주자 모집공고일 현재 2억1550만원이 넘는 부동산을 소유하거나, 2635만원을 초과하는 자동차를 보유하고 있을 경우 청약이 금지된다. 국토해양부는 보금자리주택 중 신혼부부, 생애 최초 특별공급분과 공공 임대아파트 청약자격에 자산기준을 도입하는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개정안’을 21일부터 시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새 가계 재무 건전성 통계 연내 발표



가계 부문의 재무 건전성을 알 수 있는 통계가 연내 발표된다. 통계청이 19일부터 5월 7일까지 전국의 1만 표본가구를 대상으로 ‘가계금융조사’를 실시한다. 이는 통계청·금융감독원·한국은행이 각각 조사하던 유사 통계를 통합한 것이다. 이 조사로 대출받은 가구들이 자산·소득·연령·직업 등에서 어떤 특성을 가졌는지와 대출이 가구 간에 어떻게 분포돼 있는지를 상세히 파악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공정위, 금복주에 시정명령



공정거래위원회가 ‘100% 천연 암반수’라는 문구를 제품에 표시한 ㈜금복주에 대해 최근 시정명령을 내렸다. 금복주는 지난해 3월부터 암반수와 수돗물을 섞어 참소주 200mL짜리 팩과 같은 크기의 페트병 제품을 만들었음에도 ‘100% 천연 암반수’라는 문구를 계속 사용했다.



국민주택기금 운용사 추가 선정



국토해양부는 국민주택기금의 여유자금을 맡길 자산운용사로 우리투자증권과 삼성증권을 추가로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국민주택기금 여유자금 운용회사는 종전 대우증권, 하나대투증권, 삼성자산운용 등 3개사에서 총 5개사로 늘었다. 현재 자산운용사에 맡긴 국민주택기금은 1조8000억원에 이른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