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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완 수석의 ‘4대 강’ 해법

박재완 청와대 국정기획수석이 “2020년까지 완성하기로 돼 있는 지류나 지천에 대한 수질 개선 투자 사업을 앞당길 수 없는지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사안은 4대 강 사업을 반대하는 환경단체나 종교계의 요구를 수용한 것이다.”

도민이 행복한 더 큰 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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