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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서대호 하사는 누구

15일 천안함 함미 인양과정에서 서대호 하사(21)로 추정되는 시신이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서 하사는 경남 의령 출신으로 마산공고를 졸업하고 지난해 해군 부사관으로 임관했다. 천안함에는 올해 2월부터 탑승한 새내기 해군 부사관이었다. 해군은 "개인 시간을 쪼개 기술 서적을 보던 성실한 군인"이라며 "오락시간에 노래를 잘 부르는 천안함의 가수이자 분위기 메이커였다"고 전했다.



당초 내연 부사관인 서 하사는 기관조정실에 있을 것으로 추정됐지만 인양작업 도중 함미의 식당 후문 부근에서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 기관조정실은 원·상사식당과 바로 붙어있고 사병식당과도 그리 멀지 않은 위치다.



디지털뉴스 jdn@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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