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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갑 두께 맞춤형’신혼여행] 60만원 푸껫 패키지 갈까, 150만원 일본 온천 갈까



 요즘 허니문에는 트렌드가 뚜렷하다. 기존에는 관광이면 관광, 휴양이면 휴양 틀에 박힌 단순한 일정의 허니문이 일반적이었다면 최근에는 신혼부부들이 직접 일정을 선택할 수 있는 관광과 휴양이 접목된 디자인형과 객실마다 프라이버시가 보장되는 개인 풀장에서 휴양을 즐기는 풀빌라형이 인기를 끌고 있다. 이 밖에도 자유여행형, 액티비티형 등 허니문 고객의 욕구 충족을 위한 상품들이 대세를 이루고 있다.



허니문은 지역/호텔/일정 등에 따라 다양한 가격대를 형성한다. 하나투어는 1인 금액 기준으로 100만원 이하의 상품도 많은데, 가장 저렴한 허니문 상품은 태국 푸껫의 ‘콧야드 메리엇 까말라 리조트 6일’ 상품으로 싸이먼쇼(VIP석), 파통 디스커버러 투어, 전통안마 2시간, 와인&과일바구니 등을 포함해 59만9000원부터 예약 가능하다.



100~150만원대 상품에서는 세계 3대 비치 중 하나로 손꼽히는 필리핀 보라카이와 일본의 3대 미용온천인 우레시노에서 전통료칸을 체험할 수 있는 일본 규슈 허니문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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