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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과일 신선 유지 으뜸 대형 양문 냉장고 인기

결혼시즌을 맞아 혼수가전을 구입하려는 예비신혼부부들이 늘어나고 있다. 혼수 가전은 한 번 구입하면 짧게는 5년 길게는 10년까지 사용하는 생활 필수품으로 처음부터 꼼꼼히 따져보고 구매를 해야 한다.



대용량 냉장고가 선호되는 추세에 따라 혼수 시장에서도 740L 이상 대용량 제품이 혼수가전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냉장고는 10년 정도 장기간 사용하고 맞벌이 신혼부부의 경우 음식을 한꺼번에 장만해서 보관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가능하면 처음부터 대용량 제품을 구매하는 것이 유리하다. 특히 초절전 기능과 식품의 수분을 오래도록 유지해 야채나 과일을 오랫동안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는 수분케어 기술을 적용한 제품, 주방 가구와 잘 조화되는 디자인을 적용한 제품이 최근 인기를 얻고 있다.



삼성 지펠 퍼니처 스타일
삼성전자의 ‘초절전 지펠 퍼니처스타일’은 주방 인테리어와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루는 ‘퍼니처 스타일’ 디자인을 적용하고,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수분케어 기술을 채용해 신혼부부들이 가장 선호하는 제품이다. 초절전 지펠 퍼니처스타일은 주방 가구와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루는 가구 느낌의 디자인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 고효율 단열재와 부품을 사용해 월간 소비전력을 기존대비 약 6% 낮춰 국내 최저수준인 35.6kWh로 월간 5%의 전기료를 절약할 수 있다.



태양광 야채실과 참맛실은 지펠의 차별화된 기능이다. 태양광 야채실은 UV LED의 파장을 이용해 야채와 과일에 남아있는 농약을 최대 72%까지 줄여준다. 참맛실은 야채실과 별도로 5단계 온도 조절이 가능한 특별 저장실로 김치와 식혜를 적정 온도에 맞게 보관할 수 있다.



초절전 지펠 퍼니처 스타일 클래식 화이트(SRT746ZWLME) 740L의 출시가격은 200만원 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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