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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부르는 패션 소품] 캔버스 소재 허니문 가방 인기

메종 모스키노 캔버스 레드
따뜻한 봄과 함께 결혼식 시즌이 다가오고 있다. 결혼을 해야 할 예비 신부는 그 어느 때보다 바빠지는 시기다. 특히 잊지 못할 신혼여행을 꿈꾸는 예비 부부들에게는 하루하루가 즐겁기만 하다.



사랑만 가득 담아 훌~훌 떠나요

신혼여행의 필수품은 바로 여행가방이다. 평생에 단 한번뿐인 신혼여행이기 때문에 여행가방 하나를 사더라도 신중을 기할 필요가 있다. 모스키노에서는 SS10 러브 컬렉션의 메종 모스키노 백을 추천한다.



튼튼한 캔버스 소재의 쇼퍼 스타일인 메종 모스키노 백은 이번 여름 시즌 인기 아이템이다. 현재 메종 모스키노 백은 이탈리아뿐만 아니라 일본에서도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넉넉한 사이즈로 가벼운 해외 여행이나 출장용으로도 적합하며 블랙·레드, 그리고 베이지 세 가지 색상으로 구성돼 있다. 빅백이지만 가운데 지퍼포켓 컴파트먼트로 나눠져 있어 백 내부의 물건이 섞이지 않아 빅백의 불편함을 호소하는 여성들에게 실용적인 아이템이다. 마그네틱 클로저 방식이라 가방의 보안에도 신경을 써 꼼꼼함이 돋보인다.



가운데 빨간색 문이 인상적인 가방 전면의 프린트는 2010년 2월에 오픈한 메종 모스키노 호텔의 모습을 나타낸 것이다. 메종 모스키노라는 이름답게 백의 가운데에 지퍼풀러에 달려 있는 테슬은 과거의 초인종에 착안해 장식한 것이며 이물질이 묻기 쉬운 가방의 바닥 부분은 로고장식과 함께 빨간색 유약으로 한 번 더 코팅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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