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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자 경제뉴스] 서민·취약계층 86% “대체공휴일 싫어요”

서민과 취약계층은 대부분 대체공휴일 도입에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가 최근 자영업자와 택시기사 등 서민·취약계층 1140명을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85.7%가 대체공휴일 도입에 반대했다. 소득이 줄 것을 우려(45.1%)하거나 월급쟁이들만 혜택을 본다(22.6%)는 게 반대 이유다. 일용직 근로자 열 명 중 여덟 명, 택시기사는 열 명에 여섯 명은 평일이 쉬는 날보다 수입이 더 많다고 응답했다.



반면 문화관광연구권이 지난 2월 직장인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했을 때는 76.8%가 찬성 의견을 나타냈다.



안혜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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