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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한·중·일 30인회’ 18일 일본 나라에서 개막



한·중·일 3국의 정계·재계·관계·문화계를 대표하는 원로 지도자 30인이 모여 3국의 미래를 논의하는 ‘제5회 한중일 30인회’가 18일부터 19일까지 일본 나라(奈良)에서 열립니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한중일 30인회’는 한·중·일 3국의 상생과 협력의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2006년부터 중앙일보· 중국 신화통신사·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 등 세 나라의 대표 언론사가 공동 주최하고 있습니다.



‘한중일 30인회’는 갈등이 아닌 화합의 자세로, 과거 회귀가 아닌 미래지향적 시각으로 3국의 공동 번영 방안을 마련하자는 취지에서 시작됐습니다. 올해의 주제는 ‘변하는 세계와 한중일의 역할’로 정했습니다. 주요 20개국(G20)으로 대변되는 다극화 시대에 한·중·일 3국의 역할을 모색하고자 합니다.



▶일시 : 2010년 4월 18일(일)~19일(월)



▶장소 : 일본 나라시 신공회당(新公會堂)



▶참가자 명단



◆ 한국=이홍구(전 국무총리), 김명자(전 환경부 장관), 김재철(동원그룹 회장), 김형국(청와대 녹색성장위원회 위원장), 박영철(고려대 석좌교수), 박용성(두산중공업 회장), 이배용(이화여대 총장), 이어령(전 문화부 장관), 이윤우(삼성전자 부회장), 조석래(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



◆ 중국=쩡페이옌(전 부총리), 정훙예(전 중국국제무역촉진위원회 회장), 지바오청(인민대 총장), 멍웨이(중국환경과학연구원 원장), 판강(중국개혁기금회 국민경제연구소 소장), 후웨이(상하이교통대 국제공공사무학원 원장), 쉬허이(베이징 자동차그룹 회장), 덩중한(VIMICRO 회장), 양위안화(신화통신사 세계문제연구센터 고급연구원)



◆ 일본=나카소네 야스히로(전 총리), 니와 우이치로(이토추상사 고문), 사카키바라 에이스케(아오야마학원 대학 교수), 사카이야 다이치(전 경제기획청 장관), 고미야마 히로시(전 도쿄대 총장), 우메하라 다케시(교토시립예술대 명예교수), 기타오카 신이치(도쿄대 교수), 모리모토 고세이(도다이지 장로), 마쓰모도 히로시(교토대 총장), 스도 후미오(JFE홀딩스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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