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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찬호가 …………………………………가장 갖고 싶은 것



박찬호(37·뉴욕 양키스)가 14일(한국시간) 열린 LA 에인절스와의 미국프로야구 홈 개막전에서 뉴욕 양키스 줄무늬 유니폼을 입고 역투하고 있다. 박찬호는 5-0으로 앞선 7회 초 마운드에 올라 2이닝 동안 2피안타·1실점했다. 양키스는 7-5로 이겼고 박찬호는 1

승1패를 유지하며 평균자책점 4.76이 됐다. 오른쪽 사진은 양키스의 알렉스 로드리게스가 이날 열린 2009 월드시리즈 우승 반지 수여식에서 받은 우승 반지를 끼고 있는 모습. [뉴욕 로이터·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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