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제19회 수당상 박수문·이명걸·박영철씨



수당재단(이사장 김상홍 삼양그룹 명예회장)은 제19회 수당상 수상자로 기초과학 부문에 박수문(사진 왼쪽) 울산과학기술대 에너지공학부 석좌교수를, 응용과학 부문에 이명걸(가운데) 서울대 약학과 교수를, 인문사회 부문에 박영철(오른쪽) 고려대 국제학부 석좌교수를 14일 선정했다.



수당상은 삼양그룹 창업자인 고(故) 수당 김연수 회장의 산업 보국과 인재 육성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1973년 제정됐다. 시상식은 다음 달 10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리며, 상금은 1억원씩이다.



최지영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