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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태 통신사 정상회의’ 21~24일 서울서 열려

연합뉴스(사장 박정찬·사진)는 올해 창사 30주년을 기념해 아시아·태평양뉴스통신사기구(OANA)와 공동으로 21∼24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아·태 통신사 정상회의’를 연다. 37개국 46개 통신사 대표단 90여 명이 참석해 ‘뉴스통신사의 도전과 기회’란 주제로 바람직한 협력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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