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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합하면 100억원+ α



영국 런던의 소더비 경매장에서 한 모델이 52.82캐럿짜리 화이트다이아몬드(위)와 5.02캐럿짜리 블루다이아몬드로 만들어진 반지를 끼고 있다. 이는 다음 달 11일 스위스 제네바의 보석 경매에 출품된다. 화이트는 700만 달러(78억원), 블루는 400만~700만 달러로 추정된다. [런던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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