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사진] 숲에서 목재까지, 일본의 알뜰 노하우



‘국산재 활용이 친환경’ 일본 임야청이 내세우는 구호다. 경제림을 활용해 온실가스를 줄 이자는 것이다. 일본 군마현 후지오카시의 도센 제재공장에 삼나무 원목이 쌓여 있다.



군마현=김효은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