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200자 경제뉴스] 코트↔가방 자유자재 … 트랜스포머 옷

자유자재로 변신할 수 있는 ‘트랜스포머’ 코트(왼쪽 사진)가 나왔다. 코트로 입고 다니다가 입지 않을 때는 접어서 가방(오른쪽 사진)으로 들고 다닐 수 있다. 남성정장 브랜드 ‘워모’가 올 봄·여름 시즌 ‘오리가미(origami) 프로젝트’란 이름으로 내놓은 신제품이다. 워모 관계자는 “오리가미는 ‘종이접기’란 뜻으로 종이 접듯 자유자재로 모양을 바꿀 수 있는 다기능·휴대용 트렌치 코트”라며 “변덕스러운 봄 날씨에 맞춰 쉽게 입고 벗을 수 있도록 만들었다”고 말했다. 이 브랜드는 조끼·가방으로 모양을 바꿀 수 있는 점퍼도 내놓았다. 트랜스포머 코트가 인기를 끌자 롯데백화점은 올 가을·겨울 시즌에 협력업체와 공동 기획한 트랜스포머 의류를 출시할 계획이다.



김기환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