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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독도부터 백령도 하늘까지 최신예 F-15K가 지킨다



다음 달 퇴역을 앞둔 F-4D 전투기 2대(앞)와 최신예 기종인 F-15K 2대가 독도 상공에서 함께 초계비행을 하고 있다. F-4D 전투기 30여 대의 빈자리를 대신할 F-15K는 뛰어난 무장력을 갖춰 천안함 침몰사건이 발생한 서해 북방한계선(NLL) 수호 임무도 수행한다. [공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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