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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전일상호저축은행 예금자에 보험금 지급

예금보험공사는 영업허가가 취소된 전북 전일상호저축은행의 고액 예금자에 대해 12일부터 1인당 5000만원 한도로 보험금을 지급한다고 9일 밝혔다. 보험금을 받으려는 사람들은 통장과 신분증을 지참하고 전북 지역의 농협 지점(전주완주시군지부·태평동지점·정읍시지부·군산중앙지점·익산중앙지점·남원시지부·김제시지부)을 찾으면 된다. 5000만원 이하 예금자와 대출자는 전일상호저축은행의 자산과 부채를 이전받아 설립된 예나래상호저축은행에서 12일부터 정상적으로 거래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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