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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의 회복 추세 상당 기간 지속 가능성”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은 9일 “주식시장의 회복 추세가 상당 기간 지속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밝혔다.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

윤 장관은 이날 국회 경제분야 대정부 질문에서 증시를 전망해 달라는 한나라당 나성린 의원의 질문에 “올 들어 지난 3월까지 주식매입 자금에다 채권시장에 10조원 넘게 유입됐고, 외국 투자자들이 우리 경제 전망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다”며 이같이 답변했다.



윤 장관은 부동산 시장에 대해 “약보합보다는 강보합 상태에서 안정세를 유지하는 것이 서민의 주택 안정이나 경기보완 측면에서 바람직한 방향”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1, 2월 실업률이 증가한 것은 경기 회복에 따라 구직활동이 늘어났기 때문이며, 구직이 시작된 것은 긍정적 신호”라며 “3월 이후에는 이런 것이 반영되면서 고용회복이 가시화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재정위험에 따른 국가부도 사태가 일어날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는 “세입이 늘고 세출이 줄어 국가채무 문제가 많이 호전됐다”며 “가능성이 거의 없다”고 진단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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