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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노동부 “인사청탁 직원 전산망에 공개”

노동부가 인사청탁을 하는 직원에 대해 청탁내용과 그 사실을 내부 전산망을 통해 공개하기로 했다. 해당 직원에게는 향후 인사에서도 지속적으로 불이익을 줄 계획이다. 또 직원이면 누구나 특정 직위의 적임자를 수시로 추천할 수 있게 했다. 추천된 인사에 대한 업무적격 여부는 인재추천위원회를 구성해 심사한다. 전국 8개 권역별로 50명 안팎의 인사평가단을 꾸려 인사 사후평가를 실시하고, 이를 기관평가와 성과계약 평가에 반영할 방침이다. 보직이 자주 바뀌는 탓에 직원들이 전문성을 확보하지 못한다는 지적에 따라 직위별 최소 근무기간도 설정해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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