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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청년고용 예산 상반기 6730억 투입

정부는 올 상반기 중에 청년고용대책 예산의 70%(6730억원)를 투입하고 취업 성과가 좋은 대학에 재정지원을 하는 ‘대학취업지원 역량인증제’를 하반기에 도입하기로 했다. 임태희 노동부 장관은 9일 제1차 청년고용촉진특별위원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특위는 민간기업의 적극적인 채용을 촉진하기 위해 가칭 ‘청년 일자리 희망 만들기’ 범국민운동을 펴기로 했다. 또 대학생들이 인턴을 거친 뒤 정식으로 취업하는 채용 방식을 권장하기로 했다. 인턴을 직원으로 채용할 때 쓰이는 평가기준도 정부와 경영계가 공동으로 마련해 전국 각 기업에 배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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