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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오페라, 음악과 무대미술의 만남’ 外

◆삼성미술관 리움은 2010년 예술강좌로 ‘오페라, 음악과 무대미술의 만남’을 연다. 22일부터 5월 27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 서울 한남동 미술관 강당에서 음악평론가 이용숙씨가 강의한다. 바로크시대부터 현대까지 시대별 오페라의 특징을 영상으로 감상하며 무대미술과의 연관성을 살펴본다. 수강료 12만원, 150명 선착순 접수. 02-2014-6901(www.leeum.org).



◆제20회 이해랑연극상 수상자로 배우 김성녀(60)씨가 선정됐다. 임영웅 심사위원장은 “김성녀는 정극으로 출발해 마당놀이·창극·뮤지컬 등 장르에 구애 받지 않고 폭넓은 연기를 보여준 배우”라며 “전통연희가 바탕이 된 연기의 큰 폭과 정확한 표현은 전통의 현대적 계승이라는 연극적 과제에 대한 하나의 답”이라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특별상은 원로 배우 장민호(86)씨가 받는다. 시상식은 12일 동국대 이해랑예술극장에서 열린다.



◆KBS교향악단의 어린이음악회가 17일 오후 2시, 4시 30분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다. 봄을 주제로 한 노래 메들리, 요한 슈트라우스 1세의 라데츠키 행진곡, 하이든 트럼펫 협주곡 등 경쾌한 음악을 주로 연주한다. 윤승업이 지휘하고 진주 경해여중 1학년 학생인 박고은양이 트럼펫을 협연한다. 마술사 오은영씨는 공연에 맞춰 꽃을 피우는 무대를 선보인다. 02-781-2251.



◆암스테르담 국제영화제에서 대상을 수상한 다큐멘터리 ‘아이언 크로우즈’가 12일 오후 7시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무료 상영된다. 지난해 방송된 KBS 5부작 다큐 ‘인간의 땅’ 중 2편 ‘철까마귀의 날들’을 영화제용으로 재편집한 것으로, 방글라데시 노동자들의 삶을 다뤘다. 02-784-4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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