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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미 의회 출석한 그린스펀 “재임 중 정책 70%는 옳았다”



7일(현지시간) 미국 의회 산하 금융위기조사위원회에 출석한 앨런 그린스펀 전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의장이 안경을 고쳐 쓰고 있다. 그는 이날 “공직에 몸담고 있는 동안 많은 실수도 했지만 70%는 옳았다”고 주장했다. 재임 시절의 저금리 정책이 금융위기를 야기했다는 비판에 대해서는 “공감할 수 없다”고 말했다. [워싱턴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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