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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5년 임대 대통령 새 전용기 ‘코드원’



이명박 대통령이 해외 순방 때 이용할 새로운 전용기 ‘코드원’이 8일 서울공항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그동안 청와대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을 이용해왔으나 앞으로는 대한항공에서 보잉747-400 기종을 5년 동안 빌려 전용으로 쓰게 된다. 전용기 내부는 회의실 등 대통령 전용공간과 함께 비상상황이 발생했을 때 청와대·군과 연결할 수 있는 국가지휘통신망도 갖췄다. 747-400 기본형은 416명의 승객을 태우고 논스톱으로 1만3000여㎞를 비행할 수 있다. 작은 사진은 탑승구 위에 새겨진 대통령 문장.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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